이젠 멀리서도 올림픽 주 경기장의 실체를 볼 수가 있고, 제자리를 잡은 나무와 꽃들은
녹색환경 만들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였다.
비지땀을 흘리며 공사현장에서 일하는 인부들의 모습...
주 경기장의 멋진 모습...
사진 오른쪽으로 보면 '연꽃'이 작은 몽오리를 안고 있는게 보인다.
수영장를 뒤로 하고 공사가 한창중인 풍경...
주 경기장을 한 면을 확대해서...철근 마무리 중인듯 싶다.
길가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인부들의 모습과 그들의 숙사가 뒤로 보인다.
'올림픽촌'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.
야구 경기장과 사격장의 응원석...(날이 흐린 관계로~~^^*)
소나무가 이젠 자리를 잡아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고, 주변의 크고 작은 꽃나무들 또한
잘 어울러져 있다.
올림픽 공사현장 앞에서 당나귀와 마차...수박 판매하는 풍경입니다.
내년에도 이런 풍경을 볼 수 있을련지...^^*
비가 내리는 날에도 올림픽 공사현장에는 휴식이 없었습니다.
인부들의 숙사 난간에서 흐린 하늘을 향해 담배를 피우며 깊은 생각에 잠겨 있던 어느
한 인부의 모습를 보면서, 그는 과연 무슨 생각을 하는지...(비도 내리니 가족 생각에 잠겨
있었나 보다.)
One World , One Dream ....세계는 하나 , 꿈도 하나
2년여동안의 올림픽 준비...이젠 건물 하나 하나가 그 모습을 시민들에게 혹은 외국인들에게
선 보이기 시작하고 있으며, 주 경기장 주변에 만들어졌던 '인공산'도 자연스럽게 잘 다듬어져
가는 중이였음을 멀리서 보아도 알 수가 있었습니다.
일년하고 채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2008 베이징 올림픽'
일선에서 수고하는 모든 이들에게 홧팅을 보내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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